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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안내자 : 비상장주식, 공모주로 상장한다며 사기친다고? 환불?

비상장주식 투자자가 갈 수록 늘어가는 모습인데요.

SK바이오사이언스 때 기업공개 열풍으로 크게 고무되었던 투자시장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로 천천히 회복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복되는 와중에 적지않은 규모로 기망행위가 일어나는 모습입니다.

이는 주식 리딩방이나 전화 권유, 텔레그램을 통해 이용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흔적을 알아봐야겠습니다.

투자자들의 개인정보는 여러곳을 둘러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전화 한 통 받은 적 있는데요. 투자자의 수준을 알아보고 간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얼마 안가 비밀리에 상장된다며, 주주수를 채워야한다며, 수익률을 말했습니다.

최근엔 더 얄팍하게 권유하는 상황인데요.

한 명은 투자권유를, 한 명은 그 주식을 되사겠다는 일당들이 짜고 치고 있습니다.

투자자 A에게 B가 주식권유를 1,000원에 하면 얼마 안가 C가 A에게 

해당 주식을 2,000원에 사겠다 라는 말로 현혹해 단기이익을 기대하게 만들어 권유합니다.

투자자 A는 B에게 주식을 매수하여 C에게 바로 매도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투자자A가 B에게 주식을 매수하는 순간 C는 자취를 감춰버립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조금이라도 현혹되는 순간 이성을 잃기 쉽상입니다.

 

최근에는 공모주로 사기치는 모습까지 포착되었는데요.

이미 상장일이 확정된 종목을 토대로, 반환된 주식이라며 

공모가보다 낮게 투자자에게 권유하는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그 이후 입금이 확인되면 자취를 감춰버리거나,

거래가 어렵거나 호가가 낮은 비상장주식을 높은 호가로 속여,

준다던 공모가 대신 입고하는 상황까지 내비춰졌습니다.

 

또한 피해회복을 목적으로 탐정, 환불업체, 손실복구 등 

비상장주식 환불 업체들은 2차 사기피해를 양상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시고,

선금을 요구한다면 그 리스크는 더 커질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